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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비효과 1편을 매우 재미있게 봤었다고 기억이 난다.
감독판까지 찾아서 봤었으니까...

하지만, 나비효과 2는 기대 이하 정도가 아니라 이건 뭐...;;;
1편의 흥행만을 등에 업고 만들었었지 않았을까 한다.

이런 나에게 3편이 찾아왔다.
2편의 악몽이 생각나서 그냥 넘어가려 했으나,
감독이 또 바뀌었길래(-_-;) 혹시나 하고 관람했다.

여전히 1편을 따라잡지는 못했지만,
2편 보다는 훨~~~씬 재미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.

일각에선 "나비효과"의 내용이 아니라, "시간여행"의 내용이라는 말이 있는데,
필자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으나,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,
"나비효과"라는 것이 나의 바뀐 행동 때문에 미래가 바뀌는 것 아닌가?
확실히 주인공은 시간여행이나 하는 놈으로 보일 수 있겠으나,
...........(이 뒤 얘기를 하면 스포가 되는 군..-_-;)
음...영화를 보고 나면 저 점자들이 무슨 이야기 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...;;

어쨌든, 단순히 킬링타임용 보다는 범인을 찾아보면서 관람하면 조금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한다.
네이뇬 영화정보에 무뇌아들이 40자평에다가 스포를 남발해서 정보에선 삭제 해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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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박하구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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